1위 : 3월의 라이온 - 우미노 치카
2위 : 며느리 이야기 - 모리 카오루
3위 : 아이 앰 히어로 - 하나자와 켄고
4위 : 하나의 대충 요리 - 쿠스미 마사유키, 미즈사와 에츠코
5위 : 실연 쇼콜라티에 - 미즈시로 세토나
6위 :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- 우에노 켄타로
7위 : 진격의 거인 - 이사야마 하지메
8위 : 시시각각 - 호리우시 쇼우타
9위 : 마시로의 소리 - 라가와 마리모
10위 : 드리프터즈 - 히라노 코우타
11위 : 돈크라이 걸 - 야마시타 토모코
12위 : 주로 울고 있습니다 - 히가시무라 아키코
13위 : SARU - 이가라시 다이스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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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느리 이야기는 원래 대단한 작품.
아이 앰 히어로는 최근에 읽어봤습니다만, 필력과 감정이입이 되는 표정 처리가 훌륭합니다.
첫번째 읽었을 때는 충격으로 못알아차리던 부분들이, 두번째 읽었을 때 확실하게 이해가 되어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텟코가 좀 더 살아줬으면 했습니다.
진격의 거인,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어 최근 우리나라의 출판사에서 출간 했습니다만
일본식 어투의 번역이 좀 거슬렸습니다. 너무 급하게 출간 한 것 아닐까 할 정도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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