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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2011/03/11 18:44





9일 오후 11시 25분 쯤 삿뽀로시 키타구의 노상에서 귀가중의 여고생에게 뒤에서 접근한 전라의 남자가 덮쳐 입고 있던 속옷을 빼앗겼다. 남자는 걸어서 도망쳤다. 여고생은 손에 가벼운 경상을 입었다.
삿뽀로 키타경찰서는 강도사건으로 조사하고 있다. 남자는 30~40세 정도로 신장 약 165센티. 살짝 살찌고 안경을 쓰고 있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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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indeyosi